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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어제 김과장 함께 먹은 족발의 여운이 밤새 이어져 결국 ...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뭐 이젠 대수롭지 않다. 늘 저렇게 오르내리길 반복하다 1kg씩 훅 빠진다.


그런데,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궁금하여 우리 Chat GPT 5.1에게 물어본다 (현재 유료 사용 중)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이렇다고 한다.


아무튼, 술 안먹고 달달한 막국수, 달달한 족발, 달달한 김치, 기름진 빈대떡 먹느라 애썼다.



오전 7시 28분,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어제 주문한 샐러드가 어제 밤 11시 30분 경에 배송되었지만 아침에 수거했다.


샐러드 80g, 오이 1개, 구운계란 2개, 방울토마토 7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 단백질쉐이크 (우유 약 300ml)




근래 주문해서 먹고 있는 샐러드는 아래와 같다.



데일리 베이직 믹스 파우치 샐러드 채소 80g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그래, 이 맛이 나한테 맞는다!




아무튼, 영하 4도 이지만, 브롬이를 타고 출근했지 말이다!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깔금해서 좋아!




오후 12시 30분,


아~ 정말 정신을 어디다 팔고 있길래 이럴까. 또 사진을 안찍었다.


고로 저번 주 사진을 재사용한다.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포케볼 + 닭가슴살 + 에그 / 참깨소이소스!

그리고, 얼마전에 산 돼지 간을 한덩이 가져와 나눠 먹었다.


확실히 돼지 간을 함께 먹으니 포만감 작렬한다.



오후 5시 18분,


헬스를 바로 가려 간단히 저녁을 먹어준다.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닭가슴살, 구운계란1개, 돼지 간 2조각 정도.



그렇게 오늘은 6시에 회사를 나와 약 한 시간여 운동을 해주었다.


요즘엔 런닝머신에서 3분은 뛰고 걷고하며 20분은 족히 넘겨준다. 다행이 무릎 통증이 많이 가라 앉았다.




오후 8시 11분,


<79일 차, 12월 12일 금요일> 춥지만 달린다!


허한 느낌에 저녁 2부를 가졌다.


황태국 (계란하나 풀고 블럭국에 황태채), 오이 1개, 방울토마토 6개, 구운계란 1개, 땅콩버터 티스푼 1숟가락!




빨래도 돌려주고 어수선한 선반 정리 아무튼 내일 출근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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