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일의 기록을 마무리하고 다시 2년 차로 넘어가 새 기록으로 남기려 한다. 작년 9월 25일 1일차를 시작으로 어느새 1년하고도 6일이 더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렀다. 당시만 해도 체중과 음주, 식습관 등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다보니 신체적 정신적으로 온전치...
정말이지 그동안 원맨쇼로 보여준게 참 많다. 업무 자동화는 물론 홈페이지, 심지어 근래는 상용프로그램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즉 마케팅과 홍보까지도 모두 했는데 아직도 신뢰가 안가나보다. 내가 27년 간 이 회사를 다니며 연구소 소속이 아닌 사람이 개발QA 테스트를 통과한...
뭐가 그리 못마땅한지 내 옆에 사람이 지난 주에 업무 보고를 하라고 난리를 쳤었다. 평상 시 그렇게 관심없다가 요 몇달 AI로 인해 연구소보다 급발진하는 나를 대표가 좋게봐서 그런지 더 타이트하게 고삐를 잡아당기는 느낌마저 든다. 아무튼, 마음에 안들어. 어제 뿌요뿌요...
그래 오늘은 회사를 들려보자고! 어제 늦으막히 뿌요뿌요 게임을 만들었다. 이제는 명령어 한줄 만으로도 상위 모델을 사용하면 상용화 해도 될만한 게임을 만들 수 있다. 무섭다. 오후 8시 38분, 저당빵, 삶은계란 2알, 멸균우유!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이제 1년 차도 5일 남았다. 이 일기를 쓴지도 1년이 다 되어 간다. 시간 참... 정말 길게 오래 잤다. 도중에 깨기도 하고 에어컨을 틀었다가 껐다가 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비가 와서 그런지 날이 좀 쌀쌀해졌다. 그래도 덥다. 오전 8시 35분, 오트밀밥, 삶은 계...
감기 기운이 지속되 결국 어버지 댁에가지 않았다. 나로 인해 행여 감기라도 옮으면 그게 더 크다. 작년에 욕실에서 넘어지시고 정말이지 몇 개월을 고생한걸 기억하면 ... 추석이다. 딱히 뭘 할 것도 없다. 그렇다고 뭘학고 싶지도 않다. 그래도운동은 해야지. 오전 7시 ...
이게 뭐랄까 나한테는 그리 좋지 않다. 아마도 요즘 같은 위태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게 느껴진다. 어릴적 느꼈던 불안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침에 런닝 후 사우나에서 몸을 녹여준다. 역시 이 맛이다. 오전 7시 30분, 어제 챙긴 샌드위치, 삶은 계란, 오이와 우유로...
새벽에 4시 경 일어나긴 했다. 그런데, 4시 30분 경까지 뒤척이다. 끝내 다시 누웠다. 어제 처럼 뛰고 사우나를 갈까 고민했었다. 감기에는 역시 사우나 만한게 없다. 그래도 몸이 어제와는 다르니 살만하다. 결국 6시 좀 넘어 회사 도착한다. 헬스장에서 간단히운동하고...
확실히 어제보단 좋아졌다. 몸살기운이 사라진것 만해도 어딘가. 그래도 목이 마르고 타는 느낌, 이럴때면 가래 배출을 잘 못한다. 4시 50분 경 숙소를 나와 안양천 한 바퀴를 돌기로 한다. 이렇게 뛰고 잠깐이나마 사우나에서 땀을 빼기로 한다. 5시 40분 경 사우나에 ...
감기가 오려는지 밤새 목도 아프고 몸이 으슬거린다. 다행이도 출근하면서 증상은 가라 앉았다.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잘 관리 해야된다. 오전 6시 51분, 어제 산 두부도너츠와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오전 12시 30분, 오늘...
명절이라 ... 글쎄. 이젠 갈곳 없는 처지이기에 그리 반갑지 않다. 이제 몇일 뒤면 추석이다. 꿈은 늘 예전 기억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그곳에서 맴돈다. 일이욜이다. 뭐 딱히 할게 없으니 빨래 돌리고 회사로 간다. 오전 10시 40분 경, 순대국으로 아점을 해결하...
몇번 해보면서 꽤 기분 좋게 느껴져 오늘도 해본다. 일단, 전처럼 새벽같이 나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아침! 4~5km정도 되는 거리를 안양천 따라 달리고 걸으며 다시 돌아오는 코스인데 요즘엔 아침 선선한 기운이 느낌이 참 좋다. 그렇다녀오고 빨래를 돌리면 대략 1시간 이...
빨리 흘러가는 시간 속에 일상의 반복이 느껴진다. 벌써 금요일이라니. 아침 일찍 역시 운동을 해준다. 오전 7시 20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과 두유! 오후 12시 30분, 훈제 닭가슴살 + 베지샐러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7시 8분 역시 이모네꼬치에서 ...
오늘 역시 5시 경에 일어나 씼고 출근을 한다. 컴컴한 새벽, 찬듯 약간은 미지근 한듯 한 느낌으로 아직은 더위가 남아 있는 것 같다. 그렇게 회사에 도착하여 목을 축이고는 운동을 다녀온다. 오늘도 편히 쉬고 다시 출근하며, 운동까지 할 수 있어 감사의 마음 가득하다....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회사를 나온다. 6시 전에 출근하는 사람은 나 혼자다. 6시경 운동을 하고 온다. 그런데 오늘부터 몇일간인지는 모르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출장을 갔다. 세상 참 고요하다고나 할까. vibox의 윤곽이 거의 나왔다. 오늘은 ai chat기능을 탑재완...
5시 30분 경 일어나 씻고 브롬이를 타고 출근한다. 많이 어둑해졌다. 그런데, 안양천을 달리며 느낀건 얼마전 시원하다가아니라 춥다가 느껴진다. 작년 원투하우스에서 명학역으로 넘어갈 때 느낌이랄까. 아무튼 더운 것도 추운 것도 싫지만 그래도 더운것 보단 낫지 않나? 회...
시간이 참 무섭게 흘러간다. 저녁에 운동할 생각으로 오늘은 그냥 사무실로 직행한다. 오전 7시 7분 소금빵과 토마토쥬스! 이렇게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베지샌드위치 반쪽만 먹었다. 오후 3시 36분, 남은 반쪽을 먹는다. 오후 5시 10분 경, 식판밥을...
오늘은 회사 복도 왁스작업으로 오지말란다. 그래서, 도서관으로 가기로 한다. 아침에 잽사게 빨래를 돌리고 아침을 먹는다. 오전 8시 4분, 오트밀밥, 북엇국, 오이 & 토마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만안 도서관에서 근래 만들고 있는 웹서비스 고질병을 고친다. 오전 1...
많이 먹은 하루다. 반성한다. 오전 7시 22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회사에서 일좀 보고 헬스장으로 이동하여 운동을 한다. 그리고, 점심을 먹는다. 오전 10시 22분, 오후 3시, 이모네꼬치에서 한잔했다. 오후 4시 45분, 숙소로와서 라면 하나를 ...
그래, 내가 좋아하는 금요일이다. 일단, 현재 82.54kg이다. 확실히 올 초에 비하면 체지방률이 높아진건 사실이다. 그래 -7.54kg!! 6시 20분 경 숙소를 나와 안양천을 브롬이와 달린다. 바람막이를 입었는데도 쌀쌀함이 느껴진다. 조만간 추위와 사투를 벌여야하...
이젠 확실히 가을 날씨다. 새벽에 안양천을 브롬이와 달리면 춥다고 느껴진다. 그렇게 6시 좀 넘어 회사에 도칙해 헬스장으로 간다. 뭐 항상 내가 거의 1등으로 온다. 단, 가급적 6시 칼퇴근을 한다. 오전 7시 32분, 샌드위치와 우유! 늘 이렇게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항상 신경쓰이는게 이날이다. 이젠 주간회의는 안들어가고 월간회의에서 보고를 해야하는데 가스라이팅 심하신 그분 성에 차기기 쉽지 않다. 그러나, 이젠 시간을 쏟아붙고 있고 결과도 잘 나와주는 내게 쉽게 뭐라하지 못할 것이다. 아침은 운동은 거르고, 회사에 오니 6시 20...
밤새 꿈이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언 1년 넘게 나와 살고 있는 지금 꿈에서 가족들이 있는 집에 들린다. 모든게 생소해보인다. 내 옷가지들과 양복이보이고, 양복을 챙기는 나. 초췌해 보이는 기쁨이. 아무래도... 기분이 묘하다. 그러면서 뜬끔 없이 8kg정도 감량해야겠다...
오랜만에 5시 경 숙소를 나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5시면 해가 중천에 떠 있는 것 마냥 환했었는데 이젠 어둡다. 전형적인 새벽느낌. 브롬이를 타고 안양천을 달리는데 쌀쌀함이 스며든다. 아. 이제 겨울이구나. 그런 느낌이 밀려온다. 이제 감기조심할 때가 된것이다! 6시...
늦으막히 일어났다. 오전 8시 21분, 오랜만에 오트밀밥을 해 먹었다. 토마토 & 오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시간 맞추어 10시에 오픈하는 헬스장을 가기위해 안양천을 뛴다. 대략 27분, 정확히 헬스장까지 10시 좀 넘어 도착했다. 그렇게 운동을 하고 회사...
오늘도 역시 출근했다.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의 집중은 의외로 잘된다. 그렇게 9시 경 연구소장도 출근하는데 왠일로 요즘 뭐하냐고 뭍는다. 그래서 이런거 저런거 얘기를 내자리서 하는데 연구소로 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한다. 솔직히 싫다. 오전 7시 47분, 오후 11시 50...
그러게 요즘은 잡다한 생각들이 가득 차 있다. 아무튼, 마스팅 프로그램은 1.2.0으로 릴리즈 되어 준비하고 있는데 쿠팡 제공 후 아직 입질만 있지 물질 않는다. 저녁엔 어제 4,000원 더 받은 우리 못된 이모네 꼬치집을 다시 차았다. 미안하다고 하면서 맥주 2잔을 ...
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리다 싶이 했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는다. 옆 자리 사람의 이상한 사람을 시작으로 아무튼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참 걸 맞는 사람들이 유독 요즘 눈에 띈다. 특히 옆 자리 사람의 갈수록 괴팍해지는 성격이 참 어렵게 만든다. 대표...
2일 차도 잘 버텼다. 아침 일지감치 운동을 마치고 회사로 향한다. 오전 7시 48분, 오전 11시 23분, 일찌감치 식판밥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그런데, 12시 30분에 함께 식사하는 분들과 얘기하며 , 샌드위치 반쪽을 더 먹었다. 오후 6시 36분, 라면에 샌드위치...
나만의 라마단 기간이 돌아왔다. 정확하게는 9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딱 90일간 금주하며 절식 하던 그때 이후 거의 지키진 못했다. 그래서, 최소한 일주일 간은 금주와 절식을 해보고자 한다. 일단, 월요일인 관계로 운동을 못하고, 회사로 출근. 어제 많이 먹은 관계로...
하루종일 먹은 것 같다. 그래도 운동도하고, 수리산도 갔다왔다. 역시 오늘도 아침 빨래를 돌리고 회사로 가서 마무리를 한다. 오전 8시 25분, 금요일 챙겨둔 샌드위치.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돌아와 땀을 식히고는 식사하러 갔다. 오후 ...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만들어 밥상을 차려줬음에도 시시한 메뉴라고 관심도 없다. 그렇다면 방향이 잘못 된거 아닌가? 관심 가지는 메뉴를 만들게 해야되고, 잉여스럽지 않게 방향을 잡으면 되는거 아닌가? 아쉽지만 이게 이곳의 한계다. 일찌 감치 회사로 브롬이를 타고 간다. 운...
아무튼, 요즘 마스킹 스튜디오를 만들어 놓고 마치 배다른 자식 취급 받는 느낌을 아주 강하게 받는다. 형편 없고 쓸모 없고 문제도 많고 심지어 비싸기라도 하면 내가 이해한다. 내가 만들었다고 자화 자찬 하는게 아니다. 그냥 영업팀 수장이란 그 자식 안목이 참 안타깝다....
틈새 시장이라는게 있다. 내가 만든 마스킹 스튜디오가 그렇다고 본다. 그냥 나혼자 만들어서 팔걸 그랬나? 하나만 가지고 먹고 살순 없다. 여러개가 세트가 되었을 때의 시너지는 크다. 아무리 하찮아 보여도 분명 그 하나로 인해 완성되는 것들이 더 많고 더 큰 시너지를 줄...
누군가 본색을 드러낼 때가 있다. 그럴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만 긴가민가 하는 느낌이랄까.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사람을 말한다. 뭔가 어설프고 수습하기 급급하다. 거기에 조금 불리하다 싶으면 이빨을 드러내는 인간? 멀리해야한다. 절대 1도 도움 안된다. 옆에 있는 사...
그래 챗바퀴에서 열심히 돌고 있는 느낌이다. 지금 살고 있는 이 원룸텔도 어느새 6개월 차에 접어 들고 있다. 불편함이나 그런건 거의 느끼지 못한다. 다만, 빨리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오늘은 7시전 즘으로 헬스장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나올 때는 비...
할수 없을 것만 같은 걸 보여줘도 얘네들은 그저 자기 밥 그릇이다. 그냥 잉여인간 취급하는게 습관리이도 된 것만가 같다. 후쇠하고 자시고도 없다. 돌아서면 그만인 것을. 오전 7시 28분, 오후 12시 30분, 우키 샌드위치 1일 차이다. SMS발송이 9명 누락되어 수...
요 몇일 비가 내렸다. 심지어 한 낮의 온도도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습한 더위가 지속되었었다. 그리고, 비가 그치고 얼마전 그 찌는 듯한 강렬한 더위가 몰려왔다. 오전 8시 16분, 회사에 출근하여 금요일 챙겨둔 샌드치와 우유를 먹는다. 1.2.0 수정을 마저 다 하고...
일찌감치 일어나 회사로 출근한다. 개발하던 프로그램 업데이틀 위해서이다. 아무튼, 오늘은 낮에 보균이를 만나기로 했다. 이 회사 첫 입사시 동기이다. 한 2년 같이 다녔나?? 아무튼, 그렇게 소식을 모르고 언 20년이 흘러 숙소 앞에서 우연하게 본다. 그리고, 자주 얼...
왜 그런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고 있다? 그래 해야지. 일찌감치 헬스장에 들러 아침을 운동을 한다. 오전 7시 31분, 샌드위치 반쪽과 토마토 쥬스. 늘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56분, 고기 먹고 싶을 때 가야겠다. 아무튼, 옆 자...
아침에 6시 또는 7시 경 헬스장에서 운동 후 저녁에 안양천만 달려줘도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 근래 83kg까지 오라가던 몸뭄게가 다시 81kg때로 떨어지며 정상화 되가고 있다. 이는 저녁 운동이 한 못을 하는 것 같다. 78kg수준으로 다시 끌어 내려야겠다. 오전 7...
37~38도도 아니고 30~32도 인데도 한창 때보다 더 덥고 습한 묘한 느낌이다. 아직도 에어컨을 틀고 잔다. 창문을 열고 자면 바깥 소음이 그대로 들어온다. 문을 닫고 자면 더워서 깨고. 5시 경 일어나 씻고 브롬이를 끌고 출근했다. 6시 경 헬스장으로 간다. 그렇...
시간은 흘러가고. 다시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 찾아왔다. 차라리 출근해서 이 전쟁터 같은 곳에서 온기라도 느끼는게 나을려나. 오전 7시 35분, 숙소 인근 제로스토어에서 산 저당빵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장부장님이 급작스레 또 아버지는 1주일에 ...
늦으막히 움직였는데도 9시 전에 회사에 도착할 수 있었다. 참 많이 잔 느낌. 회사에서 1.2.0까지 빌드 걸어놓고 운동을 간다. 스트레칭, 줄넘기 그리고 런닝, 상체 하체 운동으로 마무리. 12시 경, 큰맘할매순대국에서 뼈해장국을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 어제 사놓은 ...
내 옆에 있는 양반이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것 저것 난리 부루스 치며 뭘 만들자고 장황하게 말하더니 지난 주 목요일에는 할것들을 리스트업하고 어쩌고... 아마 대표에게 대차게 깨진것 같다. 씁. 그러다보니 내가 하기가 싫어졌다. 뭐랄까. 아무튼 그건 그거고... 마스킹스...
어제가 큰딸의 생일이었다. 알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들. 어제 오늘 찹찹한 마음 가득 하다. 일찌감치 일어났다. 그리고, 회사로 브롬이를 타고 간다. 지난 주 메뉴얼 작업으로 신경을 곤두 세웠더니 결국 일찌감치 나가게 만든다. 이미 만들어 본적이 있기에 대략 20분 내외...
3개월이 넘어 간 것 같다. 주말에 출근한 것이. 누가 시켜서라기 보다는 지금 개발 하는 것들을 마무리학 위해서는 어쩔수 없었다. 일단, 수리산 둘레길을 걷는다. 그리고, 중앙시장 인근까지 걸어와 버스로 헬스장을 간다. 오전 6시 36분, 어제 새로운 곳에서 주문했던 ...
아침 댓바람 부터 대표부터 옆자리 사람 등등 마치 골프라도 치러가는 것 같은 느낌. 애써 데모하러 간다는데...글쎄. 아무튼 하루가 편안하다. 서버 백업도 하고, 라즈베리파이 셋팅도 다시 하고. 아침 운동후 7시경 회사에 들어간다. 오전 7시 15분, 저당빵과 우유! ...
2일차다. 어제와 거의 비슷한 시간에 출발하고 도착한다. 단, 어제와 다른게 있다면 코엑스 지하를 누비고 다니다 결국 별마당 도서관을 발견! 오전 8시에 불을 켜주었다. 오전 6시,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별마당 도서관에서 오전 9시경 까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