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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한 권씩, 그리고 읽은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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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남긴 하루들
토요일은 밤이 좋아?
"그대 나를 두고 떠나가지 마라 토요일은 밤이 좋아~" 그래 생각해 보니 내가 스무 살 후반 즈음까지는 토요일도 근무했었다. 뭐 당연 학창 시절에도 토요일 수업이 있었고! 일요일 달랑 하루를 쉰다지만 그 토요일은 요즘 말하는 불금 그 이상을 넘지 않았을까? 그래, 지나온 날은 지나온 날이요. 지금은 지금이지. 아무튼, 토요일이다. 확실히 새벽의 날씨가 춥긴 추운가보다. 내가 거주하는 곳은 보일러 설비가 되어 있지 않아 벽걸이형 난방기에 의존해야 하는데 올 겨울…
그래 금요일이구나.
22년도 11월경이었나? 영어 공부해 보겠노라 키위앤 영어회화 책을 하나 샀다. 일단, 문법 그런 형태가 아니라 시제와 어순 같은 형태로 제공하는 게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 형태와 흐름만 알면 넘어설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 책에는 MP3 같은…
새벽 바람
새벽 3시? 결국 일어나버렸다. 4시 30분까지 뒤척인 것 같다. 아무튼, 회사 도착. 새벽 바람이 춥긴 춥다. 오전 7시 1분, 어제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오후 12시 30분, 역시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와 우유! 오후 6시 16분, 순대국에 막걸리 한잔하…
비가온다.
6시 30분 경 나왔는데 비가온다. 다시 들어가 브롬이를 놓고 나왔다. 회사로 갈까 하다가 오늘 몸무게가 84를 넘은 걸 보고 헬스장으로 갔다. 다시 신경 써야된다. 1시간 여 운동하고 씻고 출근. 오전 7시 59분, 어제 챙겨둔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키위앤영어회화…
피로가 누적되었나?
6시 30분까지 잠을 잤다. 도중 도중 깨고 이리지러 악몽인지 길몽인지 모를 개꿈에 잠을 설처댔다. 뭔 정이 그리 남았다고 아직도 내 꿈에 나온데. 날이 확실히 추워지긴 했다. 브롬이로 오늘은 안양천 말고 일반 길로 갔다. 확실히 빨리간다. 다만, 2군데 신호등이 발…
추워진 월요일
지금 거주하는 곳에서의 걱정이 하나 있다. 올 3월 초 이곳으로 이사 오며 꽤 추워던 기억이 선하다. 분명 방바닥에 온기가 하나 없었고, 오로지 벽걸이형 난방기로만 추위를 달래야했다. 그게 가장 큰 걱정 아닌 걱정이랄까. 아무튼, 어제 비온 후 오늘 아침 브롬이를 끌…
배부른 일요일
8시 30분 넘어까지 잤다. 어제 뼈해장국먹고는 걸어 들어왔다. 그러다 보니 1시가 넘어 들어온 듯 싶다. 대략 1시 20~30분에 취침. 찌푸둥한 몸. 오전 9시 13분, 밥도리랩과 우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회사에 들려 업무 정리하고, 대망의 Control C…
출근
어제 도시락 서비스에 문제로 인해 일단 보강차 출근! 9시 20분 즘에 회사에 도착했다. 7시 30분 정도까지 잤을까? 늦으막히 잤는데 오늘은 상당히 피곤함이 가득했다. 날이 다시 더워 진거 같다. 아무튼, 아침에 샌드위치 반쪽과 오트밀 밥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확실…
기록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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