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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술을 마신것도 아닌데도 4시즘 눈을 뜨고 뒤척이다 결국 5시 다되서 루틴을 시작한다.


혈압 108/69 mmHg, 혈당 89 mg/dL, 몸무게 80.6kg


회사도 자전거 출근하니 6시 10분 즘 도착했다.


오늘따라 아침 상 차리는게 상당히 더뎠다.



6시 40분,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고등어,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 아메리카노


식후 20여 분 뒤에 단백질 쉐이크 한잔으로 끝!


고등어는 괜히 가져왔다. 그냥 숙소에서 먹을껄...



근데 참 피곤한 하루가 될 것 같다. 쉬고 싶다.



오후 12시 30분,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포케볼, 두부, 에그 +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



역시 소스는 1/3 정도 뿌려 먹는다. 다 넣으면 달거나 맵거나 짜다.




오후 4시 40분,


장부장님이 구운계란 얘기를 하는 바람에 배가 고파졌따. 오후 운동을 고려 해서 먹어준다.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샐러드 + 낫또 +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소시지 + 오리엔탈 소스 (1/2)




퇴근 후 안양 '중앙시장 약국'에 갔다.



상생페이로 약 13만원 들어와 영양제를 사기로 했다.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비맥스 제트 (43,000원) + 비맥스 메타 (31,000원) = 74,000원!!


확실히 나한테는 비맥스가 맞는다.


임팩타민이나 벤포벨s, 렛잇비와 같은 제품들과 늘 비교 되는 제품인데 이번엔 성분 함량이 제일 높은 제트를 구매보았다.


메타는 아버지 드릴려고 구입했는데 아무래도 위장장애 우려로 고민해야겠다.





오후 7시 31분,


<83일 차, 12월 16일 화요일> 쉬고 싶은데?

금정역으로 다시 왔고, 큰맘 할매 순대국에서 보쌈 모듬 정식을 먹었다.


식전에 숙소에서 올리브오일을 섭취하였고, 밥도 1/2 공기만 먹었다.


이후 8시부터 9시까지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했다.


근력 (상체) + 런닝머신 20분 (걷고 뛰기)


어제 특이점은 5분이상 뛰었는데도 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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