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1. 홈
  2. 1년 차 (2025~2026)
  3. <129일 차, 1월 31일 토요일> 벌써 1월의 마지막 일
1년 차 (2025~2026)

<129일 차, 1월 31일 토요일> 벌써 1월의 마지막 일

1월은 뭔가 하는 거 없이 시간이 빨리 흐른 느낌이 크다.


이레스테이에서 3개월 거주하며 목표를 달성하고 공감맨션으로 들어온지 1개월이 넘어 어느덧 2개월 차가 되가고 있다.


시간 참.



오전 8시 57분,

<129일 차, 1월 31일 토요일> 벌써 1월의 마지막 일


오트밀밥에 우삼겹 볶음!



아침을 먹고 아버지댁에 가려했는데 병원에 가신단다.


내일 가기로 하고 헬스장으로 갔다.


운신의 폭이 좁다보니 여러모로 불편함이 많다.




오전 11시 6분,

<129일 차, 1월 31일 토요일> 벌써 1월의 마지막 일


운동 후 숙소로 복귀하여 아빠순대국에서 순대국과 막걸리 한잔을 한다.



이후, 성림?사우나에서 땀을 빼준다.


확실히 성림사우나 사우나가 직빵이다.



한숨 자고 일어나 청과물가게에 가서 계란과 오이를 사온다.

한달만에 계란을 사오는 것 같다.


오후 5시 18분,'

<129일 차, 1월 31일 토요일> 벌써 1월의 마지막 일


샐러드, 오이, 보리식빵, 우삼겹 숙주나물 볶음에 선양소주와 맥주 한캔~


먹은 후 명학역 뒷길로 해서 안양역까지 걸었다.


byc에서 버스타고 돌아오긴했는데 오늘 하루만 20,194보다.


돌아와서 또 맥주한캔을 먹었다는게 함정!


아무튼 1월 마지막이라.....왠지 씁쓸하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