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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33일 차, 2월 4일 수요일> 감기 기운

오늘은 자전거를 가지고 출근을 했다.


아침 7시전에 회사에 도착하였고, 운동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끝내 헬스장에 갔다.


약 20분 런닝하고 하체 간단히 하며 마무리 했다.


확실히 아침 운동도 좋긴한데 근래 감기 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처지는 느낌이다.



오전 8시 8분,


<133일 차, 2월 4일 수요일> 감기 기운


샐러드, 오이,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소시지, 삶은계란 1개.



오후 1시 15분,


<133일 차, 2월 4일 수요일> 감기 기운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윗분이 일시키는 바람에 늦으막히 식당에 갔다.


흑미밥, 알수없는 허연국, 샐러드, 시금치, 김치볶음, 미역, 걷절이 배추 등.



오후로 들어서니 감기기운이 맴돌고 있다.


아..이런 제길.


담배 안피운지 3개월이 되가는데 왜 이런데...




자전거로 퇴근 하며 숙소에 도착하니 몸이 노곤해지는 느낌과 왠지모를 감기기운이 더 치솟는 느낌이 들었다.

기운도 빠지고.


결국 숙대국 한그릇으로 몸을 녹이고 원기를 보충(?)하려 아빠 순대국으로 찾아간다.

아바이 순대국도 아니고 아빠 순대국.



오후 6시 44분,

<133일 차, 2월 4일 수요일> 감기 기운


숙소로 돌아와 피트니스룸에서 10분간 걷고 뛰다가 마무리운동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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