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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53일 차, 2월 24일 화요일> 잠을 설치다

와 옆 호실 진상들이 들어왔다.


새벽 2시경 부터 쿵쾅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고는 5시 넘어서 까지 난리를 치는 게다.


이사를 가야하나 심히 고민된다.


그 좁은 방에서 새벽내내 쿵쾅거릴게 있나? 거참. 희한한 사람들이 들어왔다.



덕분에 오늘은 아침운동으로 했다.


7시부터 약 40여분 운동!



8시 즘 단백질 쉐이크 (500ml) 를 마시고 9시 30분 경 오이 한개를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153일 차, 2월 24일 화요일> 잠을 설치다


점심은 1층 구내 식당으로 갔다.


흑미밥, 카레, 콩나물국, 김치, 샐러드, 돈까스, 장조림!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후 6시 24분,


확실히 아침에 운동을 하니 오후에 할게 없는 건 사실이다.


<153일 차, 2월 24일 화요일> 잠을 설치다


역시 두루치기.!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다.


그련데, 얼마전 옆집 큰맘할매에서 나한테 난리 부렸던 놈이 친구인지 동료인지 아무튼 3명이 위쪽에 앉아 있었다.

가서 막걸리를 확 뿌려줄까 하다 참는다. 에이 개늠자식.



아무튼 두루치기와 막걸리!




오늘은 다른 곳 이전을 고민하고 찾아보았다.


라핌, 오소르, 쉼


쉼빼고는 이름이 외워지지 않는다.


내일, 금요일, 토요일 룸투어 후 이사를 고려해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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