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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이번에 숙소를 옮기면 궁극의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봐야겠다.


이래저래 필요하다고 수납장을 사들이며 결국 쓸데없는 장식장이 되어 버렸다.


주방용품들을 보면서도 한숨이 나온다. 한 달에 한번 손은 댈까?



다 버리자. 없어돟 살아왔잖아.




오전 7시 42분,


<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얼마남지 않았지만 단백질파우더를 회사로 가져왔다. 어차피 통도 버려야 하니...


단백질 쉐이크 500ml & 구운계란 2알



오후 12시 30분,


<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 크리미칠리 소스

단백질 쉐이크





오후 5시 17분,


<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한림식당 주인이 바뀌었다. 대부분 2~3년 하고 나가는 것 같다.

첫 번재 주인이 가장 오래했지만, 이후 부터는 길어야 3년?



비가 많이 온다.


우산을 가져오지 못해 결국 편의점에서 11,700원을 주고 샀다. 우산사는게 제일 돈 아깝다.



스타필드 수원점에 가보았다.


데카트론이란 스포츠용품점 때문이다. 다양하고 일단, 싸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그러면 3월 초에 그리 아이쇼핑하러 갔을 텐데 말이다.


<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숙소에 돌아와 결국 금정역으로 다시 간다. 허기?아니다 허전함을 달래기 위함.


오후 9시 18분,


<162일 차, 3월 5일 목요일> 미니멀리즘



결국 두루치기!



오늘은 운동은 건너 뛰었다.


쉬는 날도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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