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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82일 차, 3월 25일 수요일> 벌써 3월 말

시간이 참 무섭게 빨리간다.


일단, 근래 숙소 옮기고 잠은 잘 잔다. 신경 쓰이는 게 만드는 미세소음도 없다.

그래서일까? 시간이 부쩍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언제까지 이렇게 버틸 수 있을까?


어제 브롬이를 놓고와서 아침에 걸어가려 안양천 방면으로 걸어간다. 그런데, 이게 은근히 덥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소요될 것 같아 공유자전거를 타고 왔다.


990원. 뭐 1650원 버스보다 운동도 되고 ....



오전 7시 25분,


<182일 차, 3월 25일 수요일> 벌써 3월 말


어제 챙겨놓은 샌드위치 2쪽 중 한쪽을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182일 차, 3월 25일 수요일> 벌써 3월 말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그라운드비프 & 레몬수!


감시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40분 경,


김성인 부장과 구이정에 왔다. 서로 좋지 않은 관계였다.하지만, 내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렇게 관계 개선이 되었고, 한잔하러 미쿡산 소고기 집을 찾는다. 자주 찾던 곳인데 정말이지 여기만한데가 없다!


<182일 차, 3월 25일 수요일> 벌써 3월 말


계산은 내가 했다. 누가 계산하던 상관있으랴.



헬스장에 잠시 들려 깨작거리다가 씻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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