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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일단, 80kg때로 다시 내려왔다.


다시 79고지를 점령해야한다!




오전 7시 2분,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후 12시 30분,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흑미밥, 소불고기, 비빔우동 (고추장), 갈릭미트볼, 단무지무침, 샐러드!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 후 숙소에 들려 운동화로 갈아 신는다. 그런데, 모녀로 보이는 다른 호실분들이 고기를 구워 먹는지 연기로 실내가 가득차있다.

불난 줄 알고 시껍했다.

아무튼, 아니라 다행이다. 근데, 공용 거주지에서 고기라...


오후 6시 30분,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샌드위치 한쪽을 먹어준다.



그리고, 금정역끼지 오늘도 뛴다.


3.3km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헬스장에서는 샤워만하고 나왔다. 피로감이 크다.


그리고, 약국에 들려 뿌리는 파스도 사왔따. 아무래도 뿌려줘야겠다.



오후 7시 38분,


<188일 차, 3월 31일 화요일> 다시 80kg으로


뼈해장국에 막걸리로 저녁을 해결한다.


양평해장국의 두루치기가 아무래도 자극적이다 보니 혈당관리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다.


파리바게트에서 파란라벨 빵을 샀는데 별거 아닌데 가격이 매우 비싸다.


숙소로 돌아와 안양 중앙시장약국까지 다시 뛰어갔따. (뛰다 걷다.)


비맥스 제트 100알에서 한 알만 남았다. 처음 살 때는 4.3이었고, 두번째 대표님 선물로 샀을 때는 4.2였다.

오늘은 4.5였다.


올라버렸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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