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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03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한주 늦게 월간 회의가 진행되었다.


늘 오전 11시 경 하다가 오늘은 왠일로 8시 30분에 하자고 한다.

뭐 나야 상관없다. 어차피 7시 전에 나오니.



그런데 오늘은 6시 전에 출근했다.

뭔가 옥죄어 오는 것들이 근래 커져가다 보니 설잠을 자는 것 같다.

제일 심했을 때는 공감맨션에 거주할 때 였다. 그때는 옆 호실 소음이 더해져 죽을 맛이었다.



오전 6시 30분 경,


<203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오후 12 시 30분,

<203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포케볼, 잠봉슬라이스, 베이컨 & 레몬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퇴근하여 숙소로와 역시 달리러 나간다.


오늘도 자전거 출퇴근을 했다. 역시 날씨는 초 여름 날씨다.



<203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생각 해보면 100m도 힘들어 달맂 못할 때가 엇그제다.

이젠 그래도 3km는 달릴 체력이 된것 같다.

그런데, 근래 느껴지는 게 있다.


초반 1~2km에서 신호등이나 건널 목 등 정체 구간에서 서 있으면서 쉬면서 안양천으로 가다보니

안양천에서 막상 조금만 뛰어도 꽤나 힘들게 느껴진다.

뭐, 1km정도 넘어가면 이도 무뎌지는데 중요한 건 초반에 뛰는 걸 포기하싶은 욕망이 꿈틀 거린다는 것.

런닝머신도 마찬가지다. 10분이 고비다.



오후 7시 19분,


<203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양평해장국 가게에서 역시 두루치기를 먹는다.


이젠 그냥 내집같고 속편하다.



식후 헬스장으로 이동한다.


<203일 차, 4월 15일 수요일> 월간회의


20분 정도 달려주었다.


그리고, 복근 간단히 하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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