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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07일 차, 4월 19일 일요일> 늘 아쉬운 일요일

일요일은 늘 아쉽다.


경기 마라톤이 했나보다.러너 임바 영상을 보니 무더운 날씨 속에서 완주 하는 영상을 보니 그저 부럽다.

심으뜸과 함께 어느정도 뛰는 것 같았는데 역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뛰는게 더 즐거울 것 같다.



아침에 안양천을 달린 후 사우나를 가려고 했는데 일단, 뒷산만 잠깐 살펴본후 금정역으로 간다.


러닝은 40분, 이후 10시 10분경 헬스장으로 가서 20분간 뛰고 하체 간단히 하며 마무리한다.




오전 11시 5분,

<207일 차, 4월 19일 일요일> 늘 아쉬운 일요일


이날 아침을 시작으로 많이 먹은 날이다.



식사 후 안양천으로 걸어서 복귀 했다.


그리고, 동네 사우나에서 잠깐 리포를 풀어준다.


다시 숙소로 와서 2시간 정도 잠을 잔다.



오후 5시 45분,

<207일 차, 4월 19일 일요일> 늘 아쉬운 일요일


목요일 챙겨온 포케볼을 이제야 먹는다.


한순자고 일어나 먹었더니 속아 안찼나보다.


이후 계란을 6알과 소주 반병, 맥주 한변을 먹고 결국 라면을 하나 끓여 먹는다.

<207일 차, 4월 19일 일요일> 늘 아쉬운 일요일



먹고는 바로 명학공원까지 걸어갔다 온다. \

오랜만에 명학공원을 다녀왔따.



뭔가 아쉬운 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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