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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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44일 차, 5월 26일 화요일> 비가 온단다 그리고 83을찍다.

역시 어제 많이 처먹은 결과는 83kg을 훌쩍 넘겨 버렸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얼구도 부어 있었다.


그래 반성한다.


이게 살이 찌는 게 문제가 아니다. 몸이 망가지게 된다.


저녁에 비가 온다하여 자전거는 놓고 버스타고 금정으로 간다.


6시 25분 즘 도착하여 20분 런닝하고 하체 간단히 마무리 한다.


땀을 흘리니 붓기가 좀 빠진다.


그렇게 회사로 온다.


월요일 같은 화요일 일단 오늘 아침은 거르는 걸로 한다.



오후 12시 30분,


<244일 차, 5월 26일 화요일> 비가 온단다 그리고 83을찍다.


확실히 어제 엄청나게 먹은 탓에 아침을 걸렀는데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


점심은 역시나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조합에 레몬수다!




오후 6시 20분,


<244일 차, 5월 26일 화요일> 비가 온단다 그리고 83을찍다.



비도오고 꿀꿀하니 (핑계를 만들어) 양평해장국집으로 가서 두루치기로 저녁을 해결한다.


에휴 이제 여기도 그만가야지...



그리고는 밤 11시까지 애니를 보다 자는 둥 마는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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