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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53일 차, 6월 4일 목요일> 대가리들의 외출

오늘 내일은 대가리들이 없다.

마음이 어쩜이리 편할까.



브롬이로 출근했다. 확실히 더워졌다.

조만간 아침에도 푹푹 찔것 같다.


그나저나 오늘 비가 온다는데.....



오전 6시 50분,


<253일 차, 6월 4일 목요일> 대가리들의 외출

그저께 챙겨둔 샌드위치를 1쪽 반만 먹었다.

확실히 반쪽만 먹어도 배부르다.



오후 12시 30분,


<253일 차, 6월 4일 목요일> 대가리들의 외출


포케볼이다. 그라운드 비프와 베이컨 조합. 뭐 늘 거기서 거기지만 이렇게 먹고 나면 속은 편하다.

우유한잔과 함께.




오후 4시 30분 즘 헬스장을 다녀왔다. 한 20분 런닝하고 하체 잠깐.




오후 6시 12분,


<253일 차, 6월 4일 목요일> 대가리들의 외출



역시 우리소 양평해장국으로 바로 달려갔다. 두루치기!




어제부터 예전에 보았던 명불허전을 다시보고 있다. 기억이 나기도 하지만 다시보니 새록하다.


8시 넘어 운동하러 나갈려했는데 비가 온다.


그냥 들어와서 빨래하고 일찌감치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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