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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73일 차, 6월 24일 수요일> 어쩌다보니 개~발자!

지금 개인정보보호 마스킹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어제 대표에게 시연 및 소개했는데 상당히 흡족해 한다.


그런데, 이게 완성도를 높이는게 단 시간내 가능할까?


일찌감치 회사에 왔다. 그럼에도 6시 10분,


아직은 아침이 선선하다.


헰스장으로 갔다. 6시 20분?


런닝 10분, 간단히 한세트씩, 그리고, 줄넘기도 1분 30초??? 오늘은 몸푸는 정도로 했다.



오전 6시 58분,


<273일 차, 6월 24일 수요일> 어쩌다보니 개~발자!


어제 챙겨 놓은 샌드위치 한쪽을 아침으로 먹었다.



걀국 Chat GPT를 결제했다. (회사 카드로..)



오후 12시 30분,


<273일 차, 6월 24일 수요일> 어쩌다보니 개~발자!


포케볼!


함께 식사하는 두 여사님들과 요즘은 ai사용으로 열을 올리고 있다.

그래 모르면 하나씩 배우시면 되는 것이야!



오후 3시 51분,


<273일 차, 6월 24일 수요일> 어쩌다보니 개~발자!



배가고파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퇴근 후 숙소로 와서 옷을 갈아입고 저녁을 먹으러 금정으로 다시갔다.

올때 뛰어 올려 생각했는데 항상 생각만...



6시 59분,


<273일 차, 6월 24일 수요일> 어쩌다보니 개~발자!


역시 두루치기.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맥주한병 더 먹고 잔다.


밤새 모기한테 시달렸나 보다 자정 즘 가려워서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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