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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82일 차, 7월 3일 금요일> 금요일이나 주말이나

이젠 주말에 어딜 안가니 금요일이 그닥 설레지 않는다고나 할까?


그래도, 내가 하고 싶어라 하는걸 원 없이 하고 있으니......



일찌감치 일어나 버스타고 헬스장으로 간다.


마음은 2~3시간 씩 운동하고 싶지만 막상 1시간 채우기도 힘들다.

그나마 요즘엔 줄넘기를 병행하면서 달리기 시간이 줄었지만 왠지 여러모로 몸은 좋아지는 것 같다.



오전 7시 23분,

<282일 차, 7월 3일 금요일> 금요일이나 주말이나

어제 챙겨둔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점심에 사진을 안찍었나보다.


<282일 차, 7월 3일 금요일> 금요일이나 주말이나


그래서 재탕으로 포케볼 사진을 올린다.




오후 6시 29분,


<282일 차, 7월 3일 금요일> 금요일이나 주말이나


역시 이곳 고등어가 맛있긴하다! 반참 좀 푸짐하게 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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