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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04일 차, 7월 25일 토요일> 어느덧 300일

새벽 4시엔가 일어났다.

결국 4시 30분 경 안양천으로 나간다.

3km는 쉬지 않고 달리기.


오랜만의 야외 달리기라 느낌이 좋다. 5시 30분 경 숙소로 돌아오고

이네 사우나로 직행한다.


이곳 사우나를 다니며 처음 나홀로 사우나를 다 해본다.


빨래를 돌려고, 다시 말리고...


회사로 출근한다.


발표 자료도 만들고 어쩌하는데 버그리포트가 도착해 있다.



오전 6시 39분,


<304일 차, 7월 25일 토요일> 어느덧 300일


오트밀밥에 샐러드.




오전 8시 37분,


<304일 차, 7월 25일 토요일> 어느덧 300일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





오후12시 13분,

<304일 차, 7월 25일 토요일> 어느덧 300일



두루치기!


막걸리 1병머었는데 2병 값을 계산하고 왔다. 이런...





오후 7시 53분,


<304일 차, 7월 25일 토요일> 어느덧 300일


순대국!


남들이 보면 막걸리 매니아라고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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