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1. 홈
  2. 1년 차 (2025~2026)
  3. <308일 차, 7월 29일 수요일> 잊혀진 기억
1년 차 (2025~2026)

<308일 차, 7월 29일 수요일> 잊혀진 기억

그러고 보니 6월 18일 딸아이 생일이었는데 까맣게 잊고 지나갔다.

떨어져 산지 1년이 넘어가고 심지어 안부 한번 묻질 않는 어찌보면 내가 나라에 큰 죄라도 지은 사람이 된 느낌이다.


그래.


내가 먼저 두드리리면 되지 않냐고? 했었지만 여의치 않았다.


그렇게 잊혀진 기억으로 남을 것만 같다.



오전 8시 1분,


<308일 차, 7월 29일 수요일> 잊혀진 기억



어제의 여파인지 아침 운동은 거르고 출근한다.


샌드위치 반쪽과 토마토쥬스!




점심에는 헬스장에 갔다. 12시 15분즘 도착해서 1시까지 운동을 한다.


씻고 돌아오니 대략 1시 15분 . 적당하다.


이제 좀 피로가 가시는 느낌이다.



오후 5시 5분,


<308일 차, 7월 29일 수요일> 잊혀진 기억


한림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한강라면 기기기ㅏ 있어 진라면을 끓여 계란하나 넣어준다. 볶음김치, 김치, 김, 흑미밥!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한낮은 강렬한 더위가 꾀나 덥다는 걸 느끼게 한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작년보다 덜 한 느낌은 뭘까?



다 잘될꺼야!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