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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15일 차, 8월 5일 수요일> 잡힐 듯 말 듯

그러게 요즘 느낌이다.


잡힐 듯 말 듯 한 이 오묘한 느낌.


더위가 연일 최고조에 다다르고 있다. 작년 그 더위 맞다. 그 숨막히던 그게 다시 왔다.


그래도 뭐 그때와는 다르다.


<315일 차, 8월 5일 수요일> 잡힐 듯 말 듯


오전 6시 11분 숙소 앞 전경




역시 일찌감치 헬스장으로 갔다.


줄넘기와 달리기. 역시 이 친구들의 효과는 참 좋은 것 같다.



오전 7시 48분,

<315일 차, 8월 5일 수요일> 잡힐 듯 말 듯


남은 샌드위치 반쪽!

그리고, 토마토 쥬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315일 차, 8월 5일 수요일> 잡힐 듯 말 듯


포케볼이 안오니 샌드위치!


두쪽을 우유와 함께 먹었다.


강렬한 무더위 덕에 점심 산책도 못한다.


일주일 전만 해도 나다녔는데 말이다.


오후 6시 42분,

<315일 차, 8월 5일 수요일> 잡힐 듯 말 듯


날이 더워 그런지 두루치기는 언젠가 부터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고등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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