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1. 홈
  2. 1년 차 (2025~2026)
  3.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1년 차 (2025~2026)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아침에 6시 또는 7시 경 헬스장에서 운동 후 저녁에 안양천만 달려줘도 몸의 변화가 느껴진다.


근래 83kg까지 오라가던 몸뭄게가 다시 81kg때로 떨어지며 정상화 되가고 있다.


이는 저녁 운동이 한 못을 하는 것 같다.


78kg수준으로 다시 끌어 내려야겠다.



오전 7시 54분,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오후 11시 35분,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은근히 배가고 파 그냥 1층 식당으로 달려간다.


흑미밥, 볶음 짜장면, 콩나물국, 단무지, 닭볶음탕, 김치, 샐러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3시 14분,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샌드위치 반쪽을 먹었다.



오후 6시 55분,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숙소에서 라면과 AK플라자에서 사온 닭꼬치로 저녁을 먹는다.


맥주 2캔 포함!



식사후 안양천을 돌았다.

습하고 덥고 딱 작년의 그 짜증나는 느낌과 유사하지만 그때보다는 덜하다.



<330일 차, 8월 20일 목요일> 확실히 운동



안양도 어찌보면 콩나물 시루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이곳에 보금자를 틀어야 하나?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