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일 차, 8월 27일 목요일> 틈샐는게 있는데
틈새 시장이라는게 있다.
내가 만든 마스킹 스튜디오가 그렇다고 본다.
그냥 나혼자 만들어서 팔걸 그랬나?
하나만 가지고 먹고 살순 없다. 여러개가 세트가 되었을 때의 시너지는 크다.
아무리 하찮아 보여도 분명 그 하나로 인해 완성되는 것들이 더 많고 더 큰 시너지를 줄 것이다.
그런데? 아무튼, 좁은 시야로 접근하는 그들이 참 요즘 눈에 거슬린다.
아침 운동을 했다. 근래 날은 많이 수구러 들었지만 습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도 숙소에서 에어컨을 틀고 자고 있다.
오전 7시 31분,

오후12시 30분,

멕시칸 불고기 타코나초랩
오후 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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