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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40일 차, 8월 30일 일요일> 배부른 하루.

하루종일 먹은 것 같다.

그래도 운동도하고, 수리산도 갔다왔다.


역시 오늘도 아침 빨래를 돌리고 회사로 가서 마무리를 한다.


오전 8시 25분,

<340일 차, 8월 30일 일요일> 배부른 하루.

금요일 챙겨둔 샌드위치.




10시 좀 넘어 헬스장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그리고, 돌아와 땀을 식히고는 식사하러 갔다.


오후 12시23분,

<340일 차, 8월 30일 일요일> 배부른 하루.


이곳 사장님은 사당히 츤데레틱하다. 무표정에 쌀쌀맞지만 응근히 챙겨준다.


그래서 마음에 들어!


순대국으로 점심!


회사로 와서 마무리하고 브롬이를 타고 숙소로 간다.


수리산을 약 1시간 정도의 코스로 돈다. 몸이 천근만근이다.


습한 더위가 여전하다. 조만간 추워지겠지?



오후 4시 32분,


<340일 차, 8월 30일 일요일> 배부른 하루.

오트밀밥에 스낵면!


조합이 멜랑꼬리하지만 먹을만하다.



그렇게 긴 일요일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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