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1. 홈
  2. 1년 차 (2025~2026)
  3. <346일 차, 9월 5일 토요일> 스카웃 제의?
1년 차 (2025~2026)

<346일 차, 9월 5일 토요일> 스카웃 제의?

오늘도 역시 출근했다.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의 집중은 의외로 잘된다.


그렇게 9시 경 연구소장도 출근하는데 왠일로 요즘 뭐하냐고 뭍는다.

그래서 이런거 저런거 얘기를 내자리서 하는데 연구소로 와야되는거 아니냐고 한다.


솔직히 싫다.



오전 7시 47분,

<346일 차, 9월 5일 토요일> 스카웃 제의?


오후 11시 50분 경,

<346일 차, 9월 5일 토요일> 스카웃 제의?


양귀임 순대국에서 점심을 먹었다.


운동은 10시부터 11시까지 했고, 회사 잠깐 들렀다가 순대국 집으로 갔다.



오후 6시 24분,


에휴 다시 찾아간 꼬치집.


<346일 차, 9월 5일 토요일> 스카웃 제의?


분명 반기는 느낌이 없다.


그래, 이제 그만....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