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차, 10월 4일 일요일> 긴 연휴
왠지 추석보다 길게 느껴진다.
일단, 어제 못한 빨래도 돌려놓고 회사로 간다.
오전 9시 27분,

다행이도 금요일 챙겨놓은 샌드위치가 맛이 안갔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끝내 원스토어에 줄넘기 타이머를 등록했다.

10시 경 회사근처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운동을 갔다.
오전 11시 56분,

점심은 갈치밥상에서 고등어를 시켜먹었다.
오븐 좀 놓지...
오후 5시 경,

꼬치집 맞은 편 치킨집에서 후라이드를 시켰다.사진은 지난번 갔을 때 반반으로 시켰는데 이게 뭐랄까 맛이 그닥.
후라이드도 그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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