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차, 10월 3일 토요일> 다시 연휴
뭘 해야하나?
아무튼, 어제 밤인가 갤럭시 스토어 개발자 등록이 반려된 것 같았고,
알아보니 구글 스토어도 12명의 테스터란 큰 장벽이 있었다.
에휴.
운동을 하러 헬스장에 갔는데 3일 연휴간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단다.
8시 경인가 갔다가 그냥 나왔다.
9시 경,

결국 순대국집에서 국밥 한 그룻에 막걸로 아침을 해결한다.
에잇.
숙소로 와서는 결국 산행을 결심한다.

오르락 내리락 2시간 소요!
오랜만에 관모봉에 오른다.
사우나 갔다오고, 점심을 큰손으로 가서 먹으려 했는데 닫았다.
결국 명학역 인근 돈가스 집을 가본다.
오후 1시 20분,

돈까스 샐러드였나? 아무튼 나쁘지 않았다!
오후 6시 35분,

어제 가져온 샌드위치 상할까봐 먹어준다.. 흐흐...
왠지 루즈한 연휴의 시작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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