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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2026~2027)

<6일 차, 10월 6일 화요일> 출근

5시 50분 경 눈을 뜨고 씻고 출근한다.


밤새 자리끼라고 해야될까? 땀이...


아무튼, 새벽녘에는 춥다는게 느꺼진다.

올 겨울은 얼마나 추울려나.



안양천을 달리며 느끼는 건 이젠 장갑 껴야겠다는 것.


내일은 장갑 챙겨 나와야겠다.


저당빵을 챙겨왔어야 했는데 까먹었다.


그냥 아침은 비우는 걸로.



오후 12시 30분,


<6일 차, 10월 6일 화요일> 출근

점심은 역시 샌드위치다.



오후 7시 경,

<6일 차, 10월 6일 화요일> 출근


정돈우 수석과 함께 금정역 고기굽는 방앗간에 갔다.

벌써 2번째 방문이다. 사람이 많아 먹기 힘든 곳이다.


아무튼, 즐겁지가 않아. 독특한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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