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차, 10월 7일 수요일> 이상한 사람들
뭐랄까.
행복이 뭐니.. 니 평판이 어떠니 예전에도 운운하더니 오늘 또 나 붙잡아 놓고 그런다.
그냥 앞에서는 네네..하지만, 이거 아무래도 박차고 나올때가 된건가 싶다.
정말 정 떨어진다.
그렇게 계속 가스라이팅하면 좋을까?
인생 한번이다. 더 바랄것도 원하는것도 없다. 그냥 재미 없는 사람에게 자꾸 화를 돋구고 있다.
나도 구질구질하게 살고 싶지 않단 말이다..
어제 못한 운동 덕인지 오늘은 조금은 늦었지만 헬스장에 들려 운동을 해주었다.
오전 7시 48분,

샌드위치와 우유.
오전 11시 19분,

점심은 일찌감치 식판으로 해결한다.
오후 7시 경,
브롬이로 복귀 후 옷갈아 입고 큰손으로 간다.

고등어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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