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차,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바람
새벽 3시?
결국 일어나버렸다.
4시 30분까지 뒤척인 것 같다.
아무튼, 회사 도착.
새벽 바람이 춥긴 춥다.

오전 7시 1분,

어제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오후 12시 30분,

역시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와 우유!
오후 6시 16분,

순대국에 막걸리 한잔하고 들어갔다.
뭘라까. 오늘은 뭔가 처지는 느낌이 든다.
숙소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안양천으로 나온다. 회사에 두고온 브롬이를 가지러 갈까하다가 명학에서 되돌아 돌아왔다.
그렇게 오늘도 하루가 간다.
VOKA'S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