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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2026~2027)

<22일 차,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바람

새벽 3시?

결국 일어나버렸다.


4시 30분까지 뒤척인 것 같다.

아무튼, 회사 도착.


새벽 바람이 춥긴 춥다.


<22일 차,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바람


오전 7시 1분,


<22일 차,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바람


어제 남은 샌드위치 반쪽과 우유!




오후 12시 30분,


<22일 차,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바람


역시 어제 먹다 남은 샌드위치와 우유!




오후 6시 16분,


<22일 차, 10월 22일 목요일> 새벽 바람


순대국에 막걸리 한잔하고 들어갔다.


뭘라까. 오늘은 뭔가 처지는 느낌이 든다.


숙소에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안양천으로 나온다. 회사에 두고온 브롬이를 가지러 갈까하다가 명학에서 되돌아 돌아왔다.


그렇게 오늘도 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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