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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67일 차, 3월 10일 화요일> 이사 3일 차 그리고 가민

확실히 잡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다만, 춥다.

벽결이형 에어컨 난방 겸용기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난방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에 반해 공감은 바닥이 펄펄 끓어 한여름 방불캐 했다. 아무튼! 얼어 죽는거 아니니 뭐.



5시30분 즘 눈을 떠 가민 셋팅을 한다.

밝기도 낮고 글자도 안보인다.


메뉴 하나하나 만지다 보니 업그레이드가 있었고, 글자크기 변경과 밝기도 적당히 조절된다.


잘 부탁함세!


오늘도 자전거로 출근했다. 영하 2도라는데 0도 정도의 수준이다.



오전 7시 21분,


<167일 차, 3월 10일 화요일> 이사 3일 차 그리고 가민


어제 한림식당에서 겟해온 샌드위치다. 단백질음료와 함께 1조각만 먹었다!



오후 12시 30분,


<167일 차, 3월 10일 화요일> 이사 3일 차 그리고 가민


포케볼, 그라운드비프, 베이컨, 닭가슴살 (훈제), 크리미칠리 드레싱 & 레몬수!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퇴근 역시 브롬이와 함께 한다.


대략 20분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가민과 워치4를 차고 비교 해보니 거의 근사치다. 워치4가 거리가 약간 더 길게 나오고 페이스도 약간 빠르게 보인다.


결과적으로 비슷해보인다.


그런데, 인터페이스는 워치가 상다히 보기 편하고 좋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배터리다.



약 4km를 뛰어간다 오늘은 계단 같은 곳에서만 걸었고 모두 뛰었다. 단, 제미나이 조언대로 페이스를 8분 중반으로 낮추었다.


오소르 앞에서 헬스장 앞까지!


<167일 차, 3월 10일 화요일> 이사 3일 차 그리고 가민



헬스장에서는 하체 위주로 운동을 한다.



오후 8시 10분,


<167일 차, 3월 10일 화요일> 이사 3일 차 그리고 가민


오늘은 뼈해장국이다!



숙소에 복귀해 빨래를 해보았다.


일반적으로1시간 10분 내외였는데 이곳은 1시간 30분이나 소요된다.

세제는 자동 투여된다고 하는데 뭔가 상쾌한 냄새는 안난다. 그냥 그런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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