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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68일 차, 3월 11일 수요일> 80/20 훈련?

굳이 처음부터 80/20을 맞출 필요가 있을까 생각되지만 생각해보면 검증된 방법이 있는데 왜 피해가나라는 생각도 든다.


책 내용이 너무 사이언스틱하니 재독은 하겠지만 결국 천천히와 빨리를 8:2로 섞으라는 거니 정리 좀 해야겠다.



어제 공감맨션 퇴실 신청을 했다. 어넘에 색히들 돈은 칼같이 받으면서 보증금은 밍기적거린다.


후기로 보답하마!!!



가만의 페이스 설정을 찾았다.



오전 7시 20분,


<168일 차, 3월 11일 수요일> 80/20 훈련?


그제 받아 놓으 샌드위치다!


반쪽과 아메리카노, 단백질 쉐이크!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후 12시 30분,


<168일 차, 3월 11일 수요일> 80/20 훈련?


수요일 ~ 금요일까지 샐러드 주문이 안된다.


이로 인해 1층 식당을 이용한다.


흑미밥, 미역국, 소불고기, 샐러드 등.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3시 58분,


저녁에 박 수석님과 삼겹살을 먹기로 했다.

그래서, 배 좀 채워놀려 샌드위치와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준다.

<168일 차, 3월 11일 수요일> 80/20 훈련?



오후 6시 30분,


사진이 또 없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퍼온다.


<168일 차, 3월 11일 수요일> 80/20 훈련?


삼겹살 2인분, 소주 2병 (각 1병), 계란찜!



숙소로 돌아와 왠지 운동해야겠다는 투지가 불타오르며, 결국 안양역까지 슬로조깅을 한다. 그리고, 전철을 타고 헬스장으로 가서 상체운동을 한다.


왜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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