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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가민으로 시계를 바꾸고 배터리 충전을 안하다보니 잘때도 차고 잔다.

수면 체크가 되니 좋긴하다. 6시간 이상은 자는 것 같다. 그런데, 확실히 조용해서 좋긴한데 어떤 복병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공감에서 느낀 기분 나쁜 묘한 느낌은 없어서 다행이다.



오전 7시 40분,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구운계란 2개, 단백질 쉐이크, 달각슴살!



오후 12시 30분,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레몬수 & 샌드위치!



내일까지 샐러드 주문이 안된다. 그래서 1층 한림식당의 샌드위치를 이용해주었다. 요즘 이거 많이 먹는단 말이지!




퇴근후 숙소로 돌아와 런닝복장으로 차려입고 안양천을 뛰어 헬스장까지 온다.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6분대 페이스로 진입해봐야겠다!




헬스장에 들려 하체 운동을 해주고, 샤워를 해준다.


그러고 보니 숙소에서 샤워는 거의 안하는 것 같다. 운동하고 샤워가 전부??



오후 8시 9분,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먹고 싶은건 먹어여지!


오늘도 두루치기!




'아무튼, 달리기'라는 에세이를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나름 재밌었다. 글쟁이의 강렬한 느낌이 든다!






그러고, 보니 오늘 점심에 단백질 쉐이크가 배송되었다.

<169일 차, 3월 12일 목요일> 그래도 달린다 (단백질 쉐이크)


언 4개월을 먹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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