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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19일 차, 5월 1일 금요일> 회복해야 한다!

7시 넘어 일어나 씻지를 못하니 머리만 대충 감고 걸어서 회사로 간다.

대략 8싲 ㅓㅇ도 도착하고 서버도 살려놓고 커피 한잔하고 병원으로 갔다.


8시 45분정도 된거 같은데 내가 20번째다. 더 일찍 올걸 그랬다.


오늘은 2가지 검사만 햇는데도 18,000원이 나왔다. 여기 아무래도 멀리해야할 것 같은 느낌마저든다.


다시 회사로 와서 브롬이를 가지고 숙소로 복귀


겨울옷 몇가지를 챙겨 수원 아버지댁으로 갔다.


역전 1000원 빵을 근래 자주 사가지고 간다.


그냥 아버지 댁 갈떼마다 마음이 쓰리고 아프다.


북문에서 역전으로 건설관련 집회를 하는 터에 평상시 보다 1.5배 느리게 가고 왔다. 하.....노조인지 단체인지는 몰라도 그냥 운동장에 모여서 해라.



아까 병원에서 나온 후 샤워나 운동 사우나 해도 된다하여 금정으로 옸을 때 20분 런닝 20분 상체, 복근 운동을 해주었었다.

아무튼, 운동을 햇다.


오후 2시 20분,


첫끼이다.


<219일 차, 5월 1일 금요일> 회복해야 한다!


양귀임 순대국에서 정식을 주문하여 늦은 점심을 먹는다.


그리고, 숙소로 돌어와 송림 사우나에서 쌓인 피로를 풀어주었다.


결국 내가 생각하고 괴로워 하는 것들을 어떻게 내려 놓느냐가 관건 인 것 같다.


획복할 것이다. 꼭!


숙소로 복귀하여 안양천을 5시 경 라면을 하나 끓여 먹었다.


일단, 숙주나물, 청경채를 넣는다!


오후 5시 10분,

<219일 차, 5월 1일 금요일> 회복해야 한다!


신라면이 뭐랄까 . 난 별로다.


점심에 먹은 순대국도 소화가 안되었는지 더부룩 하여 안야천을 나선다.



<219일 차, 5월 1일 금요일> 회복해야 한다!


한 오십분 뛰어주었다. 워치를 끄지 않고 들어와 샤워하다 껐다.


그렇게 오늘도 금주다.



회복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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