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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28일 차, 5월 10일 일요일> 역시 일요일

어제 10km의 여파가 크게 온다.


확실히 오늘은 뛰질 못하겠다. 아니 흥이 나질 않는다.


멋진 신세계인가 그 드라마 참 재미진다. 철인황후 같은 느낌이랄까.



오전 7시 53분,

<228일 차, 5월 10일 일요일> 역시 일요일


금요일 점심에 챙겨온 포케볼(잠봉슬라이스, 베이컨)과 계란 후라이2개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전 10시 28분,

<228일 차, 5월 10일 일요일> 역시 일요일


확실히 쉬는 날은 먹는게 개판이 된다.


낮에는 학의천 따라 한 공원에서 줄넘기를 해보려 찾아갔다.

그런데, 이게 줄넘기를 3분도 못하는게 아닌가!


달리기를 10km넘게 하면서!!

<228일 차, 5월 10일 일요일> 역시 일요일


오후 1시 59분,

<228일 차, 5월 10일 일요일> 역시 일요일


큰맘할매에서 보쌈정식을 먹었다. (순대도 하나 추가했다)


이후 천지유황탕도 갔다 온다.


몸이 천근만근 무겁다.


오후 4시 27분,


<228일 차, 5월 10일 일요일> 역시 일요일

코리안숯불 바베큐에서 후라이드와 맥주한잔!


절반은 싸가지고 왔다.


역시 어제의 달리기가 폭식을 부르나보다.


그렇게 복귀하여 일찌감치 잠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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