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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29일 차, 5월 11일 월요일> 비 소식

오늘 내일 비소식이 있다.


비가 온다하면 이젠 인상부터 찌푸려진다.


그냥 안왔으면 좋겠다.


오늘은 자전거 출근을 했다.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도입 중인데 이게 보통 속썩이는게 아니다.


오전 6시 53분,

<229일 차, 5월 11일 월요일> 비 소식


오후 12시 30분,


<229일 차, 5월 11일 월요일> 비 소식


포케볼이다. 오늘은 닭가슴살과 계란조합의 포케볼이다.

샌드위치도 내일 먹을려고 하나 챙겨 두었다.


왠지 요즘 생활에 회의가 느껴지기도 하고.....


아무튼. 심난한 마음이 든다.


`오후 6시 30분,


<229일 차, 5월 11일 월요일> 비 소식



정 수석님과 두루치기집으로 왔다.

원래는 근처에 신규 오픈한 고깃집을 가려 했는데 언제 들어갈지도 모르는 웨이팅으로 이곳으로 왔다.


확싫히 마음이 맞는 사람과 술을 마셔야 즐겁지 왠지 이제는 이 양반도 껄끄럽다.


그렇게 식사후 헬스장에 잠시 들려 10분 걷고 간단히 하체운동 후 씻고 복귀 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인가 그게 드라마로 떴다.


1화를 보고 자니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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