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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58일 차, 6월 9일 화요일> 시간 참 빨리 흐른다.

벌써 화요일이다.


오늘은 일찌감치 일어났다.


6시 20분 경 헬스장에 도착했다.


30분 런닝 후 하체로 마무리 한다. 어제 쉬어서 그런지 30분이 그리 괴롭지 않았다.



오전 7시30분,


<258일 차, 6월 9일 화요일> 시간 참 빨리 흐른다.


어제 챙겨놓은 샌드위치 한쪽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258일 차, 6월 9일 화요일> 시간 참 빨리 흐른다.


점심은 아침에 먹다 남은 샌드위치 반쪽으로 끝!




오후 6시 28분,


<258일 차, 6월 9일 화요일> 시간 참 빨리 흐른다.


마음의 안식처, 오늘도 '우리소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를 먹는다.

일하시는 분들 모두 즐거이 맞아 주시니 마음의 안식처가 된 것 같다.


그 중 제일 신경 써주시는 분께 샌드위치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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