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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59일 차, 6월 10일 수요일> 월간회의

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월간회의 날이다.


이게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고 의미 깊은 자리면 모르겠는데

매주 주간 팀장 회의를 함에 또 이런 회의를 하자는 건

누군가 볶고 지지고 싶어서인게다.


그래서 부담 100배다.



새벽 4시즘 일어나 뒤척이다 끝내 5시부터 씻고 6시 10분 경 헬스장에 도착한다.


스트레칭, 런닝머신 25분, 하체 운동, 줄넘기를 하고 개운하게 샤워!



오전 7시 15분,


<259일 차, 6월 10일 수요일> 월간회의


어제 점심에 먹지 않고 챙겨둔 포케볼로 아침을 해결한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40분,

<259일 차, 6월 10일 수요일> 월간회의

점심은 회사 인근 순대국 집에서 '콩국수'를 먹었다.


오랜만에 김부장님팀과 먹었지 말이다.



월간 회의는 무사히 마쳤다.



오후 6시 19분,

<259일 차, 6월 10일 수요일> 월간회의


역시 마음의 안식처 '우리소 양평해장국'에서 두루치기를 먹는다.



숙소로 와서 아쉬운 마음에 회사가서 자전거를 가져오려 했는데, 도중에 다시 돌아 복귀했다.

시간 상 충분히 가능했지만 왠지 귀차니즘과 눈치가 보여서 포기!



숙소로 돌아와 빨래를 돌리는데 1시간 20분 정도 타이머를 마치고 잠이 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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