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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60일 차, 6월 11일 목요일> 어쩌다보니

어쩌다 보니 이런 저런 잡일(?)을 마다않고 하고 있지 않나?


아무튼, 전산 업무는 그렇다고 치고 벼라별.....에휴.



역시 새벽 5시 30분 경 일어난다.


씻고 헬스장으로 고고!!


스트레칭 - 달리기 (15분) - 하체 및 기타 운동 등

오늘의 운동 완료!


오전 7시 5분,


<260일 차, 6월 11일 목요일> 어쩌다보니


그제 챙겨 놓은 샌드위치와 토마토 쥬스!

그래도 이놈에 샌드위치는 이틀은 버텨주어 다행이다.


오후 12시 30분,

<260일 차, 6월 11일 목요일> 어쩌다보니


어제 점심에 챙겨놓은 포케볼을 먹는다!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만들어볼려 한다. 잘될까?



오후 7시 10분,


<260일 차, 6월 11일 목요일> 어쩌다보니


숙소에 들려 브롬이를 두고 청소 좀 하고 금정으로 다시 왔다.

오늘도 역시 우리소 양평해장국에서 두르치기를 먹는다.


뛰어서 올려 했는데 피곤하다. 그냥 왔다.


빨래를 들렸는데 45분 정도 소요된단다.

그런데 그냥 잠들어버렸다. 한 세번째 이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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