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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정말 더운 날이다.

그럼에도 작년에 느낀 그 고통은 느낄 수 없다.


6시 56분,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저당빵 반쪽과 우유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늘은 회사에 안가려 마음 굳게 먹었다.


공부좀 해야겠다 생각하고 7시 좀 넘어 만안도서관에 도착한다.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확실히 찌는 듯한 더위속에 도서관은 낙원이나 다름 없다.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도시락 주문을 코대리와 만들고 있는데 산으로 갔다.

개...xxx..xxx 식히....


오전 10시 20분,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삼계탕을 먹으러 큰할매로 갔다.



먹다보니 사진 생각에 카메라를 꺼냄.




숙소로 돌아와 결국 산행을 결심한다.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지난 번에 이어 오늘이 두번째다.

6km가 짧아보이지만 그래도 초반에 오르막이 꽤나 숨차게 만든다.

그리고, 병목안 캠핑장 나와 자전거길로 삼덕공원까지 걸어가는 길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오후 5시 34분,

\<311일 차, 8월 1일 토요일> 8월의 시작, 무더위 3


어르시 2분이 운영하는 숙소 인근 치킨집이다.


뭐랄까..... 2%부족하지만 일단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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