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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12일 차, 8월 2일 일요일> 8월의 둘 째날, 긴 하루

오후 6시 48분,


<312일 차, 8월 2일 일요일> 8월의 둘 째날, 긴 하루


일단 회사 도착!


2틀 지난 샌드위치로 아침 해결!



오늘은 7월 말 전표 처리도 해야되고, 어제 산으로 간 도시락 주문 시스템 다시 끌고 내려와야 된다.



오전 9시 21분,


<312일 차, 8월 2일 일요일> 8월의 둘 째날, 긴 하루


아까 먹었는데 또 먹는다??


고기도리에서 점심이자 아침 겸........





10시 좀 넘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해준다.


어제 쉬어 주어서 그런지 체력이 조금은 넘쳐 난다.




오후 12시 17분,


대충 일을 마무리 하고 막걸리 한잔 생각에 양귀임 순대국으로 간다.

살인적인 더위다!


<312일 차, 8월 2일 일요일> 8월의 둘 째날, 긴 하루


숙소로 와서 왠지 찝찝함 때문에 이 더위에 어제 간 산행을 다시 시도 한다.


<312일 차, 8월 2일 일요일> 8월의 둘 째날, 긴 하루


대략 1시간 20분 정도 된거 같다. 사우나에서 정지를 눌러 줘서 시간이 더 측정되었다.


이번엔 병목안으로 가지 않고 안양대로 내려왔다. 뭐 나쁘지 않다. 그런데 안양대도 경사가 꽤 된다.



오후 4시 55분,

<312일 차, 8월 2일 일요일> 8월의 둘 째날, 긴 하루


숙소 인근 양평해장국에서 선지해장국으로 저녁을 먹는다.


하루종일 먹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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