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일 차, 9월 17일 목요일> 집중
오늘 역시 5시 경에 일어나 씼고 출근을 한다.
컴컴한 새벽, 찬듯 약간은 미지근 한듯 한 느낌으로 아직은 더위가 남아 있는 것 같다.
그렇게 회사에 도착하여 목을 축이고는 운동을 다녀온다.
오늘도 편히 쉬고 다시 출근하며, 운동까지 할 수 있어 감사의 마음 가득하다.
오전 7시 10분,
샌드위치와 우유!
오후 11시 4분,

구내식당에서 식판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일찌감치 다니니 11시가 그다지 일러보이지 않는다.
그나저나 언제까지 이런 호사스러움을 맛볼 수 있을까?
오후 6시 2분,

양귀임 순대국에서 저녁을 해결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와 맥주도 한잔하고, 안양역까지 걷기도 하고.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VOKA'S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