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일 차, 9월 16일 수요일> 편안한 하루
역시 일찌감치 일어나 회사를 나온다. 6시 전에 출근하는 사람은 나 혼자다.
6시경 운동을 하고 온다.
그런데 오늘부터 몇일간인지는 모르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출장을 갔다.
세상 참 고요하다고나 할까.

vibox의 윤곽이 거의 나왔다.
오늘은 ai chat기능을 탑재완료했다.
오전7시10분,

우유와 샌드위치!
오후 12시 30분,

베지샐러드에 훈제 닭가슴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6시 41분,

숙소 인근의 양평해장국에서 선지해장국을 먹었다.
어느 회사에서 단체 회식을 왔는지 삼겹살을 굽는 모습이 참 부러웠다.
아흐~
VOKA'S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