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차, 10월 8일 목요일> 월간 청소
오늘은 한달에 한번 방역하는 날이다.
이날은 세스코 사람들와서 방역하고 가는 것 같은데 아마도 주인장도 들리는 것 같다.
아무튼, 방문이라도 열어본다는게 꽤 부담이라 휴일날 청소는 해놓고 오늘도 마무리 정리 해놓고 9시 즘 숙소를 나온다.
솔직히 집이라느 느낌보다는 잠깐 머물다가 가는 곳이 더 맞아 보인다.
이렇게 쉴수 있는 곳이 얼마나 주어질런지 모르지만...
오전 9시 48분.

일단, 두루치기로 아침을먹는다.
그리고, 헬스장으로 갔다.
금정으로 올때 걸어와서 그런지 몸이 무겁다.
오후 2시 5분,

숙소로와서 빨래도 돌리고, 어제 문제 있던 vibox도 수정하며 점심 아닌 점심을 샌드위치로 먹는다.
오후 6시 59분,

오트밀밥에 남은 샌드위치로 저녁을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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