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차, 10월 10일 토요일> 악몽 그리고 출근
밤새 뭔가 악몽에 시달린 것 같다.
7시 30분 넘어 늦으막히 일어나 씼고 결국 브롬이를 타고 회사로 왔다.
쌀쌀하다. 바람막이를 입었는데도 반바지라 그런가.
9시 넘어 운동을 갔다왔다.
10시 경,

금요일 챙겨두라고 부탁하고 갔는데 냉장고에 잘 있었다.
그렇게 아침을 해결한다.
vibox 수정 ai chat 기능 수정중이다.
오후 6시41분,

이모네꼬치집에서 한잔.
된장찌게 정말 맛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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