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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2026~2027)

<11일 차, 10월 11일 일요일> 걷고 달리기

고민될때가 많다.

안양천을 달릴지 수리산을 오르내릴지 .


결국 수리산행을 택한다.


땀이 그렇게 미친듯이 쏟아지지 않는다.


얼마전에도 청소년 수련관 근처로 시작하여 관모봉으로 오를 때도 느낀거지만

확실히 경사가 가파르지만 명학바위쪽 같은 느낌은 덜하다.



오전 7시 37분,


<11일 차, 10월 11일 일요일> 걷고 달리기


오트밀밥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수리산 둘레길로 한바퀴 돌고 병목안쪽 안양천을 따라 뛴다.

얼추 10시가 다되어 BYC 건물쪽에 도착하여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오전 10시 18분,

<11일 차, 10월 11일 일요일> 걷고 달리기


전체적으로 1000원 씩 다 인상되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부담스러운 맛이었는데 오히려 순대국보다 소화가 잘된다.




식후 헬스장에서 소화를 시킨다.



4시13분,

<11일 차, 10월 11일 일요일> 걷고 달리기

풍성하게 내주신다!!!


이모네 꼬치에서 오늘은 간단히 염통꼬치만 시켰다.




오후 7시,

<11일 차, 10월 11일 일요일> 걷고 달리기

식욕이 당겨 결국 양평해장국으로 갔는데 괜히 갔나 싶다.

소화도 안되고....


그렇게 긴 연휴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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