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차, 10월 12일 월요일> 다시 더워졌다?
밤새 자리끼를 심하게 했다.
심지어 에어컨도 껐다 켰다를 반복하기도 한다.
6시 30분 넘어 숙소를 나왔는데 어제까지의 그 차가움이 싹 사라지고 왠지 뜨드미지근한 느낌이 전달된다.
안양천으로 달리는 내내 약간은 시원하지만 땀이 맺히는게 느껴진다.
그렇게 하루가 시작된다.
오전 8시 30분,

저당빵 반쪽과 아메리카노!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오후 12시 30분,

치킨텐더랩과 우유!
오후 7시 경,

내가 찍은 사진은 아니다.
간만에 재청이가 방문해서 덕기와 성인부장과 함께 구이정을 갔다.
나쁘지 않다.
술한잔하면서도 내리 불편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
8시 넘어 회사에 들려 브롬이를 끌고 숙소로 간다.
VOKA'S 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