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차, 10월 17일 토요일> 출근
어제 도시락 서비스에 문제로 인해 일단 보강차 출근!
9시 20분 즘에 회사에 도착했다.
7시 30분 정도까지 잤을까? 늦으막히 잤는데 오늘은 상당히 피곤함이 가득했다.
날이 다시 더워 진거 같다.
아무튼, 아침에 샌드위치 반쪽과 오트밀 밥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확실히 오트밀밥이 다음날 엄청난 쾌변의 주인공은 맞는 것 같다.
가끔은 그 양에 무서울 때가 있다..
오전 8시 33분,

오트밀밥과 샍드위치!!
회사에서 10시 즘 운동을 갔는데 대표가 출근해서 스트레칭만하고 씻고 복귀!
오후 3시 30분경,

사진은 못 찍었는데 아무튼 레귤러 작은 사이즈고 나 3쪽 대표 3쪽 광철 이사가 1쪽인가 먹은거 같다.
아무튼 점심도 해결!
오후 5시 경,
이모네 꼬치에서 닭똥집과 맥주를 마신다
오후 6시 17분,

나오던 길에 왕만두 4개에 5천원짜리를 사서 들어왔다.
이 가게가 생기고 늘 문전성시다!
만두를 먹고는 안양역까지 한바퀴 걷다 온다.
오후11시 49분,
잠이 오지 않아 결국 뼈해장국으로 시름을 달랜다.

큰맘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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