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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차 (2026~2027)

<18일 차, 10월 18일 일요일> 배부른 일요일

8시 30분 넘어까지 잤다.


어제 뼈해장국먹고는 걸어 들어왔다.

그러다 보니 1시가 넘어 들어온 듯 싶다.


대략 1시 20~30분에 취침.


찌푸둥한 몸.


오전 9시 13분,

<18일 차, 10월 18일 일요일> 배부른 일요일


밥도리랩과 우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회사에 들려 업무 정리하고, 대망의 Control Center를 구현해본다.

그렇게 걸어넣고 운동을 갔다온다.


오후 12시 30분 경,

<18일 차, 10월 18일 일요일> 배부른 일요일


순대국!!



숙소로 돌아와 사우나를 갔다왔다.


오늘은 오전부터 밤까지 비라 하니 브롬이를 못타고 다녔다.



오후 5시 30분,


<18일 차, 10월 18일 일요일> 배부른 일요일


목요일 챙겨둔 샌드위치를 이제야 먹는다. 그래도 맛은 안갔다.



오후 7시 40분,


<18일 차, 10월 18일 일요일> 배부른 일요일

또 뼈해장국....


이모네 꼬치 갈까 고민하다 그냥 큰맘할매로 갔다.



오늘은 비가와서 많이 움직이지 못한것 같지만 왠지 운동 누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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