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차, 10월 18일 일요일> 배부른 일요일
8시 30분 넘어까지 잤다.
어제 뼈해장국먹고는 걸어 들어왔다.
그러다 보니 1시가 넘어 들어온 듯 싶다.
대략 1시 20~30분에 취침.
찌푸둥한 몸.
오전 9시 13분,

밥도리랩과 우유!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회사에 들려 업무 정리하고, 대망의 Control Center를 구현해본다.
그렇게 걸어넣고 운동을 갔다온다.
오후 12시 30분 경,

순대국!!
숙소로 돌아와 사우나를 갔다왔다.
오늘은 오전부터 밤까지 비라 하니 브롬이를 못타고 다녔다.
오후 5시 30분,

목요일 챙겨둔 샌드위치를 이제야 먹는다. 그래도 맛은 안갔다.
오후 7시 40분,

또 뼈해장국....
이모네 꼬치 갈까 고민하다 그냥 큰맘할매로 갔다.
오늘은 비가와서 많이 움직이지 못한것 같지만 왠지 운동 누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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