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KA'S Log
  1. 홈
  2. 2년 차 (2026~2027)
  3. <19일 차, 10월 19일 월요일> 추워진 월요일
2년 차 (2026~2027)

<19일 차, 10월 19일 월요일> 추워진 월요일

지금 거주하는 곳에서의 걱정이 하나 있다.


올 3월 초 이곳으로 이사 오며 꽤 추워던 기억이 선하다.

분명 방바닥에 온기가 하나 없었고, 오로지 벽걸이형 난방기로만 추위를 달래야했다.


그게 가장 큰 걱정 아닌 걱정이랄까.


아무튼, 어제 비온 후 오늘 아침 브롬이를 끌고 나오는데 장갑까지 끼고 나왔다.


역시 쌀쌀한 느낌이 강하다 장갑 안꼈으면 꽤나 손시려울 것 같은 느낌이랄까.



오전 7시 34분,


<19일 차, 10월 19일 월요일> 추워진 월요일


멸균 우유 한팩과 훈제 닭가슴살로 아침을 해결한다.



오전 11시 10분,

<19일 차, 10월 19일 월요일> 추워진 월요일


한림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점심에 운동할 생각으로 조금 일찍 먹는다.



12시 즘 나와서 헬스장에 갔다.


1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복귀!


개운하다.





오후 6시 59분,

<19일 차, 10월 19일 월요일> 추워진 월요일


오랜만에 가니 이전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10월 말 옮긴단다.

아무튼 고등어!



돌아오며 만두 좀 사왔다.

<19일 차, 10월 19일 월요일> 추워진 월요일


나쁘지 않은 맛!



식후 안양역까지 걸어 간다~


그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한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