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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200일 차, 4월 12일 일요일> 천지유황탕

8시 즘 일어났을까?


어제 장거리 조깅으로 인해 온몸이 매맞은 느낌이 크다.


결국 어제 갔던 천지유황탕을 다시 가기로 한다.


역시 천천히 뛰고 조절하며 걷기를 해주며 천지 유황탕에 도착!


<200일 차, 4월 12일 일요일> 천지유황탕


내가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30분에도 도착가능할 것 같다.


역시 목욕을 하고 나니 개운하다!



오전 11시 30분,


<200일 차, 4월 12일 일요일> 천지유황탕


두루치기로 아점을 해결한다.



오늘 여시 헬스는 건너 뛴다.


오후 6시 47분,


<200일 차, 4월 12일 일요일> 천지유황탕


금요일 챙긴 포케볼로 저녁을 먹느다.


식후 20분 정도 안양천을 걷다 들어온다.


왠지 쓸쓸한 일요일의 맛이 느껴져 맥주 한잔으로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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