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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2025~2026)

<355일 차, 9월 14일 월요일> 벌써 9월의 절반

시간이 참 무섭게 흘러간다.

저녁에 운동할 생각으로 오늘은 그냥 사무실로 직행한다.


오전 7시 7분

<355일 차, 9월 14일 월요일> 벌써 9월의 절반

소금빵과 토마토쥬스!


이렇게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355일 차, 9월 14일 월요일> 벌써 9월의 절반


베지샌드위치 반쪽만 먹었다.



오후 3시 36분,

<355일 차, 9월 14일 월요일> 벌써 9월의 절반

남은 반쪽을 먹는다.




오후 5시 10분 경,

<355일 차, 9월 14일 월요일> 벌써 9월의 절반


식판밥을 먹었다. 그런데 사진은 이게 아니다.

안찍었나보다.



그렇게 퇴근 후 숙소로 복귀하여 환복하고 안양천을 달려 헬스장으로 간다.


간단히 운동 후 복귀해야하는데 이모네꼬치로 간다.


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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