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일 차, 9월 14일 월요일> 벌써 9월의 절반
시간이 참 무섭게 흘러간다.
저녁에 운동할 생각으로 오늘은 그냥 사무실로 직행한다.
오전 7시 7분

소금빵과 토마토쥬스!
이렇게 아침을 해결한다.
오후 12시 30분,

베지샌드위치 반쪽만 먹었다.
오후 3시 36분,

남은 반쪽을 먹는다.
오후 5시 10분 경,

식판밥을 먹었다. 그런데 사진은 이게 아니다.
안찍었나보다.
그렇게 퇴근 후 숙소로 복귀하여 환복하고 안양천을 달려 헬스장으로 간다.
간단히 운동 후 복귀해야하는데 이모네꼬치로 간다.
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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